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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2026-09-28] 역대상 16:7-22 나눔지

생명의삶 · 2026-09-28 · 대상 16:7~22

소그룹에서 그대로 쓰실 수 있는 나눔지입니다. 아래 질문을 순서대로 따라가시면 한 번의 모임이 됩니다.

> 오늘의 한 문장 — 하나님은 우리가 보잘것없고 나그네 같던 시절부터 맺으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이기에, 우리는 그분의 행하신 구원을 기억하고 늘 그분의 얼굴을 구해야 합니다.

여는 이야기

  • 최근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고마웠거나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아 마음이 따뜻해졌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내 인생의 여정 중에서 '그때 하나님께서 지켜주지 않으셨다면 큰일 날 뻔했다'고 고백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까?

관찰 — 본문은 무엇을 말합니까

1. 8~11절에서 시인이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 반복하여 명령하고 있는 행동들(감사, 노래, 성호 자랑, 얼굴 찾기 등)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2. 12~15절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대대로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으로 제시된 내용은 무엇입니까?

3. 19~22절에 나타난 이스라엘 조상들의 초기 형편(사람 수, 거주 상태)은 어떠했으며, 하나님께서는 주변 왕들로부터 그들을 어떻게 보호하셨습니까?

해석 —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4. 11절에서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라고 권면하는 것은, 성도가 일상과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대할 때 어떤 관계적 태도를 가져야 함을 뜻합니까?

5. 15~18절에서 다윗이 언약궤를 장막에 모시는 축제의 자리에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으신 옛 언약을 다시 노래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6. 19~22절에서 조상들이 '수가 적고 나그네 되어 유랑하던' 연약한 시절을 회상하게 하는 것은, 오늘날 불안과 한계를 마주하는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주권적 보호에 관해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적용 — 우리는 어떻게 살아냅니까

7. 10절의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라는 말씀처럼, 최근 내 삶에서 손에 쥘 결과물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자체에서 얻은 기쁨이 있었는지 돌아봅시다.

8. 19~20절처럼 내 힘으로는 부족하고 나그네처럼 막막했던 순간,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셨던 구체적인 은혜의 기억을 나누어 봅시다.

9. 8~9절의 말씀에 따라, 이번 주 나의 일터나 가정에서 하나님의 행하심과 감사한 일들을 이웃에게 말이나 행동으로 전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무엇입니까?

더 깊이

10. 본문 역대상 16:8~22는 시편 105:1~15와 평행을 이룹니다. 성막에 언약궤가 들어오는 공동체적 사건 속에서 옛 구원의 역사를 노래하게 한 것은 예배와 언약적 기억의 관계에 대해 어떤 통찰을 줍니까?

11. 창세기 12장과 20장에서 아브라함과 사라를 지키시기 위해 이방 왕들을 꾸짖으셨던 하나님의 보호(21~22절)는, 신약의 성도들에게 로마서 8:31~39의 십자가 사랑 및 주권적 보호와 어떻게 연결됩니까?

마무리 기도

우리가 연약하고 나그네 같을 때에도 먼저 찾아와 은혜의 언약을 맺으시고 신실하게 지켜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날마다 주님의 능력을 구하며 항상 주의 얼굴을 바라보게 하시고, 삶의 자리에서 주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기쁨으로 증언하는 한 주가 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이번 주 한 가지

이번 주 하루를 정해, 내 삶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 3가지를 노트에 기록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고백을 직접 전해 봅시다.


📎 인쇄용 파일

_인도자 가이드에는 질문마다 코칭 노트가 붙어 있습니다 (참석자용 나눔지에는 없습니다)._

🗂 이 글의 정보
  • date · 2026-09-28
  • track · 생명의삶
  • scripture · 대상 16:7~22
  • type · 나눔지
  • tags · 나눔지, 역대상, 대상, 역대상 16장, 역대상 16:7-22

ℹ️ 이 글의 ‘칼빈’·‘라이트’·‘왈트키’는 역할을 나누기 위한 에이전트 별칭이며, 실존 신학자 개인이나 그분들의 견해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의 주장은 본문에서 출처와 함께 3인칭으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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