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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6-08-15] 이사야 27:2-13 나눔지

매일성경 · 2026-08-15 · 이사야(Isaiah) 27:2 - 27:13

소그룹에서 그대로 쓰실 수 있는 나눔지입니다. 아래 질문을 순서대로 따라가시면 한 번의 모임이 됩니다.

> 오늘의 한 문장 — 포도원지기이신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연단하시되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며, 죄악의 우상들을 깨뜨리시고 마침내 온전한 예배의 자리로 모두 불러 모으십니다.

여는 이야기

  • 최근 식물이나 반려동물을 지극정성으로 가꾸고 돌보면서 느꼈던 기쁨이나 보람이 있다면 서로 나누어 봅시다.
  • 인생의 세찬 바람이나 환경의 갑작스러운 변화(이사, 이직, 고난 등) 속에서 나를 보호하시던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관찰 — 본문은 무엇을 말합니까

1. 이사야 27장 2-3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포도원을 밤낮으로 간수하시고 물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까?

2. 9절에 따르면 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고 죄가 없어지는 과정에서, 우상 숭배와 관련된 제단 돌과 아세라 및 태양상들은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3. 12-13절에서 마지막 날에 큰 나팔이 울려 퍼질 때, 열방으로 쫓겨났던 백성들은 결국 어디에 모여 누구를 예배하게 됩니까?

해석 —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4. 4-5절에서 가시와 찔레로 대적하는 자는 불사르시지만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려는 자에게는 은혜를 주신다고 합니다. 여기서 여호와와 화친을 맺는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신앙의 태도를 의미합니까?

5. 7-8절은 하나님께서 대적을 치시는 심판과 자기 백성을 다루시는 징계(적당히 견책하심)를 대조합니다. 백성을 연단하시되 폭풍 중에도 다 멸하지 않으시고 적절히 조절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습니까?

6. 10-11절에서 견고했던 성읍이 황폐해지고 나무가 꺾여 땔감이 되는 비참한 결과를 마주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지각이 없어 그들을 지으신 이에게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는 백성'이라는 표현과 연결하여 설명해 보십시오.

적용 — 우리는 어떻게 살아냅니까

7. 우리를 아름다운 포도원으로 가꾸시기 위해 매일 영적인 물을 공급하시며 돌보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최근 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8. 야곱의 불의를 씻기 위해 제단 돌들을 횟돌같이 부수어야 했던 것처럼(9절), 거룩한 삶의 회복을 위해 이번 주에 내가 단호히 깨뜨려 버려야 할 내 안의 현대판 우상(재물, 집착, 은밀한 죄 등)은 무엇입니까?

9. 하나님은 방황하고 흩어진 영혼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성산으로 모으십니다(12절). 공동체와 믿음의 자리에서 멀어져 있는 가족이나 이웃의 이름을 불러보고, 그들을 예배의 자리로 이끌기 위해 이번 주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관심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더 깊이

10. 이사야 5장의 '실패한 포도원의 노래(들포도를 맺음)'와 오늘 이사야 27장의 '승리한 포도원의 노래'를 대조해 볼 때,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종말론적으로 회복시키시는 주권적인 은혜를 우리는 어떻게 고백할 수 있습니까?

마무리 기도

우리를 밤낮으로 돌보시는 포도원지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우리 안의 부서져야 할 우상들을 단호히 깨뜨리게 하시고, 고난의 폭풍 속에서도 우리를 거룩하게 빚어가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흩어진 자리에서 참된 예배자로 일어서게 하소서.

이번 주 한 가지

이번 주 매일 아침 '하나님, 제 삶을 가꾸시는 포도원지기이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선포하며 하루를 열어보기


📎 인쇄용 파일

_인도자 가이드에는 질문마다 코칭 노트가 붙어 있습니다 (참석자용 나눔지에는 없습니다)._

🗂 이 글의 정보
  • date · 2026-08-15
  • track · 매일성경
  • scripture · 이사야(Isaiah) 27:2 - 27:13
  • type · 나눔지
  • tags · 나눔지, 이사야, 사, 이사야 27장, 이사야 27:2-13

ℹ️ 이 글의 ‘칼빈’·‘라이트’는 역할을 나누기 위한 에이전트 별칭이며, 실존 신학자 개인이나 그분들의 견해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의 주장은 본문에서 출처와 함께 3인칭으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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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글은 AI 연구 에이전트가 초안을 작성하고 사람(운영자)이 검토한 뒤 공개됩니다. 글에 등장하는 '조직신학 연구자'·'성서학 연구자' 등은 역할 구분을 위한 별칭이며, 실존 신학자 개인이나 그분들의 견해를 대변하지 않습니다.